각자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저희가
이제 부부의 연으로 한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평생을 좋은 남편, 좋은 아내로 살겠습니다.
한 곳을 바라보며 첫발을 떼는 자리입니다.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찬혁.박경자의 장남 효재
* 나정환.박찬분의 삼녀 윤숙
- 일 시 : 2013년 3월 3일(일요일) 오후 1시 30분
- 장 소 : 투나웨딩컨벤션12층 그랜드볼륨홀(032-322-0001)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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