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분회 근무하시는 이범신공장의 장모
김 삼(子) 주(子)께서 향년 94세의 연세로 2010.9.26(일)
노환으로 별세 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장 소 : 경북 김천제일병원 장례식장
발 인 : 10년 9월 28일(화)
연 락 처 : 이범신 (016-314-8234)
임종성대의원(016-9722-5199)
알리는이 : 서비스분회 직원일동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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