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를 만나 하나가 되기까지...
이제 저희 두 사람,
평생 한 곳을 바라보며 살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저희의 새로운 출발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늘 처음의 마음처럼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배종성,조영미의 장남 해호
-손현규,김정순의 장녀 수연
* 좋은날 : 2012년 3월 31일(토요일) 오후 1시
* 좋은곳 : 해암웨딩홀 7층(부산 연제구 연산5-1242)
TEL.051-867-1242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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