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바위처럼 가만히 두는 것이 아니라
빵처럼 늘 새로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 합니다.
저희들의 사랑도 늘 새로이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누구보다 고울 저희들의 봄날을 함께하여 주십시오.
-이문기,마막선의 차남 성호
-정수문,박원숙의 장녀 경아
* 일 시 : 2012년 4월 1일(음3.11)일요일 낮 12시
* 장 소 : 아이비웨딩홀 10층(부산 사상구 괘법동 546-1)
TEL051-323-2332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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