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웅조,김경옥의 장남 해두
-정진환,조정애의 장녀 혜경
* 일 시 : 2012년 4월 1일(음3.11)일요일 오후 2시
* 장 소 : 더하우스웨딩홀 2층 리사홀(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878-5)
TEL.051-645-0002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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