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오셔서 저희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 박노환.백영순의 차남 승규
- 신흥철.임경애의 장녀 영화
* 일 시 : 2012년 4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
* 장 소 : 벡스코(BEXCO)퀸즈홀 1(051-740-7500)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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