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박화근.최낙님의 장남 박진성
* 우경자의 사녀 박혜진
- 일 시 : 2012년 6월 9일 토요일 낮 12시
- 장 소 : 나윤웨딩문화원 3층 다이아몬드홀(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267-9)
TEL.02-2242-6311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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