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모르던 두 젊은이가
사랑이란 이름 앞에 둘이 하나가 되는 연(緣)을 맺고자 합니다.
봄날을 화사하게 수놓은 청명한 햇살처럼
서로를 아끼며 밝고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축복의 말씀을 들려주십시오.
* 故 정기대,김금화의 장남 영석
* 김태균,최순이의 차녀 아람
- 좋은날 : 2012년 6월 17일(일요일) 오후 1시
- 좋은곳 : 엘루체컨벤션 3층 폴라리스홀(서울 서초구 반포동 1141)
TEL. 02-536-0300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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