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분회장 으로 5선을 하면서 노동조합 이라는 단체에 대하여 자부심과 행복을 느끼면서 충실하게 활동 해왔읍니다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을 의한 참신한 노동조합 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하여 노력했읍니다.
그러나 노동조합 을하면서 세털같은 많은 시간이 흘러지만 이런경우는 듣도 보지도 못한 일들이 발생했읍니다
부산분회 분회장 선거관련하여 축제을 장이 되어야 하는데 불과하고 발대식 부터 상급단체인 지부임원이 친분이 있다하여
한 후보 발대식에 참석하는 일이 있었읍니다.
어떠한 일정이 있어서 부산을 방문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노동조합 기본은 분회이지만 노동조합이 있고 분회장 및 간부들이 상주하고 잇읍니다
또한 노동조합이 조직이라고 하지만 이것을 어떠게 해석해야할지 저또한 할말이 없읍니다
노동조합 발전을 위하여 다시는 세상에 이런 일이 있어서는 ...........
상급단체인 지부는 지부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한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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