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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정비부품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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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4 15:22
2016 임,단협교섭 18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80  
2016 임. 단협 18차 교섭 (7월14일 10:00~ )
 
금일 회사는 2차 제시안을 제출하였다. 제시안 제출 전 마크부사장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수출 감소, 한국지엠의 재무 손실, 인건비 상승 압박으로 인한 제조 경쟁력에 있어서의 도전과제, 검찰수사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항목이 다소 제한적이지만 교섭 합의점을 찾기 위한 첫걸음이고,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범위 내에서 회사 안을 마련했다. 올해 임단협이 한국지엠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임단협 교섭 현명하게 타결하기위해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회사 2차 제시안
1. 임금 및 성과급, 특별요구안(연속2교대, 월급제, 미래발전전망)
경영상황,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 토대로 충분한 논의
2. 단체협약 요구안
*노동조합 요구안 수정 수용 - 71조(대체휴일), 74조(법정휴가), 75조(청원휴가) - 형제자매 1주기 1일, 116조(복리후생제도) 6항 20년 이상 삭제, 117조(교통편의) - 5년 이상 50리터 자가운전 보조금지급,
*노동조합 요구안 수용 - 122조(경조금 지급) - 자녀 (30만), 형제, 자매, 배우자의 형제, 자매 (10만),
*회사 요구안 철회 - 19조(전임자의 처우)
3. 창원공장 근로자지위확인소송 관련별도 제시
창원공장 도급업체 직원5명을 대법원 확정판결 존중, 그 결과에 따라 처리한다.

 회사 제시안에 노조는 조합원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이런 안을 주지 말고 조금이라도 노동조합이 고민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하고, 책임 있는 교섭을 위해 제임스 김 사장 참석을 요구, 회사는 차기교섭 사장의 참석 가능 유무 파악 중이다.
 지부장은 언론 보도처럼 우리는 철수설과 판매기지화 우려를 하고 있다. 한국지엠 경영진들이 한국지엠을 확대하고, 지엠이 한국지엠을 떠나지 않는다는 확고한 의지 표명과 직원들이 갖는 불신을 신뢰로 바꾸기 위한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말하며 교섭 종료.
 
차기 교섭: 간사 간 논의
 
2016년 7월 14일
 
보도위원 신용백,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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