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화) 부터 4일(금) 까지 서울서비스센터 2층에서는 부품분회 김욱종 분회장과 서비스분회 조용수 조합원을 비롯한 경인지역 동호회원들이 다년간 정성으로 가꾼 30여점의 국화분재를 전시했다. 기습 추위와 업무로 인해 지친 피로를 아름다운 국화분재와 국화 향을 감상하며 잠시 잊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 이였다.
서비스분회 조용수 조합원을 비롯한 경인지역 동호회원들이 다년간 정성으로 가꾼
30여점의 국화분재를 전시했다.
기습 추위와 업무로 인해 지친 피로를 아름다운 국화분재와 국화 향을
감상하며 잠시 잊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 이였다.